01왜 제가 이걸 하고 있는가
중소기업 경영컨설팅을 합니다. 정부지원사업·세제혜택·인증을 묶어 기업이 받을 수 있는 것을 찾아드리는 일이고, 지금까지 700곳 넘는 중소기업을 만났습니다. 리더십·실행력·시간관리 강의와 코칭도 합니다.
작년에 직원 한 명이 회사를 나갔습니다. 보통은 사람을 다시 뽑습니다. 저는 그러지 않고 그 사람이 하던 일을 하나씩 적어봤습니다. 견적서, 제안서, 상담 정리, 사업계획서, 주간 보고. 적고 보니 대부분이 문서였습니다.
제 일은 문서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매번 빈 화면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달에 쓴 것과 거의 같은데도요. 그래서 올해 초부터 이걸 진지하게 팠습니다. 전문가를 찾아가 물었고, 돈을 내고 강의를 들었고, 외주도 줘봤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게 하나 있습니다.
오늘 그 "한 번"을 같이 만듭니다. 제가 1년 가까이 걸려 찾은 순서를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강사가 아니라 같은 문제를 먼저 겪은 사람으로 앉아 있겠습니다.
02강사는 이렇게 씁니다
설명보다 결과물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나도 저건 필요한데" 하는 것 하나만 찾으시면 됩니다.
상담 한 번 → 보고서 한 부
상담을 녹음해 글로 바꾸고, 그걸로 만든 현황 보고서의 첫 장입니다. 고객사 이름과 숫자는 가렸습니다.
하나를 만들면 여럿이 나옵니다
앞의 자료가 다음 자료의 재료가 됩니다.
워크북과 트래커는 챕터가 채워 넣는 빈 양식이라 멤버 이름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웹사이트도 말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하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했고, 막히면 다시 물었습니다.
03오늘 손에 들고 나가실 것 — 두 가지
이번 주에 실제로 보내야 할 것으로 각자 만듭니다. 견적서든 제안서든 안내문이든. 전원이 다른 걸 만듭니다.
다음부터는 "제안서 써줘" 한마디면 같은 품질로 나오게 해둡니다. 오늘의 진짜 결과물은 이쪽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04 | 서류 만들기 — 사전 시간에 말로 풀어둔 그 대화에서 이어갑니다 복사 ① |
| 05 | 스킬로 굳히기 — 같은 대화에서 한 번 더 복사 ② |
| 06 | 파일로 뽑기 — 워드·PDF로 한 줄 |
| 07 | 나가기 전에 — 지침 한 줄, 그리고 7일 미션 |
04말한 것을 서류로
재료는 이미 있습니다. 사전 시간 6번에서 내 일을 말로 풀어두셨습니다. 왼쪽 목록에서 그 대화를 다시 여세요.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 내용으로 서류 하나를 만들어 주세요. - 무엇을 만들지는 제 말 속에 있습니다. 못 찾겠으면 한 줄로 물어봐 주세요. - 받아볼 사람이 읽는다고 생각하고 쓰세요. - 제가 말하지 않은 숫자·날짜·이름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기세요. - 제가 쓴 표현을 살리고, 멋있게 바꾸지 마세요. - 마지막에 "다음에 할 일 / 누가 / 언제까지"를 표로 넣어주세요. - 다 만든 뒤, 비워둔 칸이 어디인지 따로 적어주세요.
사전 시간에 말로 풀어두지 못하셨다면
새 대화를 열고 마이크를 누른 뒤 1~2분 이 순서로 말하세요. 그다음 위 ★를 이어서 붙여넣고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합니다 → 이번 주에 누구에게 무엇을 보내야 합니다 → 거기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 받는 사람은 무엇을 제일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05그 방식을 스킬로 — 다음부터는 한마디
다음 주에 또 만들려면 오늘 프롬프트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방금 쓴 방식을 클로드 안에 규칙으로 심어둡니다. 이걸 스킬이라고 합니다.
방금 만들어 주신 서류, 이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게 스킬로 만들어 주세요. - 방금 쓰신 구성과 순서, 말투를 그대로 규칙으로 넣어 주세요. - 제가 말하지 않은 숫자, 날짜, 회사명, 사람 이름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기는 규칙도 꼭 넣어 주세요. - 금액은 천 단위 쉼표로 쓰는 규칙도 넣어 주세요. - 제 일과 제가 쓰는 표현은 위 대화에서 그대로 가져다 쓰세요.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말고 저에게 물어보세요. - description 은 제가 실제로 입 밖에 낼 말로 써 주세요. 어려운 말 말고, 제가 평소 하는 말 그대로요. 다 만드시면, 제가 새 대화에서 뭐라고 말해야 이 스킬이 불려오는지 한 줄로 알려주세요.
평소보다 느립니다. 화면에 글자가 지나가는 건 멈춘 게 아니라 일하는 중입니다.
스킬 이름이 적힌 카드 안의 「스킬 저장」 버튼 하나가 설치입니다.
"제안서 써줘"처럼 말해보세요. 답 위에 스킬 이름이 뜨면 성공입니다.
안 불려오거나, 내 스킬이 어디 있는지 보려면
스킬이 언제 불려올지는 description 한 문장이 정합니다. 안 불려오면 "description을 제가 실제로 말하는 투로 고쳐 주세요" 한 줄이면 됩니다.
내 스킬은 왼쪽 아래 내 이름 → 설정 → 사용자 지정 → 스킬 → 「내 스킬」에 있습니다.
06보낼 형식으로 뽑기
| 형식 | 이럴 때 |
|---|---|
| 워드 | 계속 고칠 것, 상대가 고쳐서 돌려줄 것 |
| 확정본을 보낼 때. 고객사에는 PDF | |
| 엑셀 | 숫자·계산·추적 |
| PPT | 발표, 그리고 한 장짜리 인쇄물 |
같은 대화에서 말로 "워드 파일로 만들어 주세요", "PDF로 만들어 주세요" 하시면 됩니다. 워드는 아래처럼 한 번 더 부탁하면 고치기 편하게 나옵니다.
방금 만든 서류를 워드 파일(.docx)로 만들어 주세요. - 제목, 소제목, 본문이 구분되게 서식을 넣어 주세요. - 표는 워드 표로 넣어 주세요. 그림으로 넣지 마세요. - 제가 열어서 바로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07나가시기 전에, 4분
설정 → 사용자 지정 → 스킬 → 「내 스킬」에 있는지만 보세요. 없으면 카드의 「스킬 저장」을 지금 누르세요.
설정 → 계정 → 「Claude 지침」 칸에 붙여넣으세요. 앞으로 모든 대화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저는 [내 일 — 예: 와인 수입·판매]을 합니다. 제가 주는 자료로 문서를 만들 때 아래를 항상 지켜 주세요. - 제가 주지 않은 숫자, 날짜, 회사명, 사람 이름은 절대 지어내지 마세요. -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 추정한 값에는 "추정"이라고 붙여 주세요. - 답은 한국어로, 짧고 정중한 업무 문체로 써 주세요. - 긴 결과물은 먼저 글로 보여주고, 제가 좋다고 하면 파일로 만들어 주세요.
화면 보기 — Claude 지침 칸
50분으로는 한 달 요금 값을 다 써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루 10분씩, 내 진짜 일로 매일 다른 걸 하나씩 맡겨봅니다. 폰 설치 → 오늘 만든 스킬로 진짜 한 건 → 사진을 표로 → 미뤄둔 답장 → 내 문서 첨삭 → 통화 정리 → 두 번째 스킬 → 돌아보기.
일곱 개 중 세 개면 충분합니다. 오늘 밤 폰 설치만은 꼭 하세요. 하신 날은 단톡방에 한 줄 올려주세요.
08다음 단계 — 두 갈래
오늘은 서류 한 건과 스킬 하나였습니다. 여기서 더 가고 싶으시면 길이 두 개 있습니다. 어느 쪽이 먼저든 괜찮습니다.
상담 녹음이 회의록과 후속 메일로, 고객사별 프로젝트로 매번 설명 없이, 거래처 조사 보고서와 엑셀 분석, 그리고 매주 도는 일을 예약으로 걸어두기까지. 오늘처럼 각자 자기 일로 합니다.
내 사업을 소개하는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신청을 받아 관리하는 관리자 페이지까지 붙입니다. 코딩은 하지 않습니다.
단톡방은 계속 열려 있습니다
나가지 마세요. 만들다 막히시면 언제든 올려주세요. 일주일 뒤 "뭐 만드셨어요?", 한 달 뒤 "결제하신 값 뽑으셨나요?"를 여쭙겠습니다.
| 전화 | 010-9630-9429 |
|---|---|
| 이메일 | ceo@honestone.kr |
| 채널 모음 | litt.ly/honestone |
부록 A모델과 노력 — 언제 무엇을
입력칸 오른쪽 아래 모델 이름을 누르면 이렇게 뜹니다. 오늘은 기본값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 모델 | 이런 일에 |
|---|---|
| Fable 5.1 | 자료 스무 개를 한 번에 맡기는 덩어리 큰 일. 오래 걸립니다. |
| Opus 5 | 사업계획서·진단보고서처럼 머리를 써야 하는 문서 |
| Sonnet 5 | 견적서·안내문·요약·메일 — 거의 모든 일 |
| Haiku 4.5 | 목록 뽑기, 짧은 요약 |
| 노력 | 이럴 때 |
|---|---|
| 낮음 · 중간 | 번역, 맞춤법, 형식 바꾸기 |
| 높음 기본값 | 그냥 두시면 됩니다 |
| 엑스트라 | 찾고, 비교하고, 정리까지 한 번에 |
| 최대 | 틀리면 안 되는 판단. 정부지원사업 적격 여부, 계약 검토. 사용량 1.5배 이상 |
부록 B막힐 때
「코워크」 버튼이 안 보입니다
정상입니다. 채팅과 코워크가 하나로 합쳐지는 중이라, 합쳐진 계정에는 나눌 버튼이 없습니다. 한 칸에서 다 됩니다. 옆자리와 화면이 달라도 둘 다 맞습니다.
파일이 안 만들어지고 글로만 나옵니다
설정 → 기능 →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이 켜져 있는지 보세요. 꺼져 있으면 켜고 다시 요청하시면 됩니다.
제가 말하지 않은 내용이 들어갔습니다
마이크를 누르고 "제가 말하지 않은 내용은 전부 빼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같은 대화에서 이어서 말하면 됩니다.
스킬 카드가 안 뜹니다
2~3분 더 기다려 보세요. 그래도 없으면 "스킬 파일을 만들어서 저장할 수 있게 보여주세요"라고 한 줄 더 보내세요.
마이크가 안 켜집니다
맥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마이크 → Claude 켜기
윈도우 설정 → 개인 정보 → 마이크 → 앱 액세스 허용
사용량 한도에 걸렸습니다
Pro도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몇 시간이 지나면 다시 채워지고, 일주일 단위 한도도 따로 있습니다. 긴 파일이나 조사를 많이 시키면 빨리 찹니다. 급하면 모델을 Sonnet, 노력을 높음으로 내려보세요.
내 대화가 AI 학습에 쓰이지 않게 하려면
설정 → 개인정보 보호에서 "AI 모델 개선에 도움" 항목을 끄면 앞으로의 대화가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화면에 따라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부록 C자주 나오는 말 네 개
클로드를 쓰다 보면 이 네 단어가 계속 나옵니다. 어려운 말이 아닙니다.
| 말 | 쉽게 말하면 |
|---|---|
| 스킬 | 내 일하는 방식을 굳혀서 넣어둔 것. 매번 "이렇게 써줘"라고 설명하는 대신 한 번 저장해두면, 다음부터는 "견적서 써줘" 한마디로 그 규칙대로 나옵니다. 오늘 만드신 것이 이것입니다. |
| 프로젝트 | 자료와 대화를 담아두는 폴더. 그 안에서 대화하면 배경 설명을 매번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사별로 하나씩, 또는 "제안서"처럼 일의 종류로 하나 만드시면 됩니다. |
| 커넥터 | 내 자료 창고에 난 문. 구글 드라이브·캘린더·지메일을 붙여두면 클로드가 그 안의 것을 직접 꺼내 읽습니다. 설정 → 커넥터에서 붙입니다. |
| 코워크 | 클로드가 내 컴퓨터 폴더를 직접 읽고 쓰는 방식. 파일을 하나씩 올리는 대신 폴더째로 맡깁니다. 설치한 앱에서만 됩니다. 자료를 어디에 어떻게 저장하시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익숙해지신 뒤에 내 폴더 하나를 연결해 보세요. |
부록 D이미 들어 있는 스킬 꺼내 쓰기
계정에는 미리 들어 있는 스킬이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계정마다 다릅니다. 대부분 있는 줄도 모르고 안 씁니다.
/ 하나
아무 대화창이든 입력창에 /를 치면 내가 가진 스킬 목록이 뜹니다. 이어서 글자를 치면 걸러집니다. 이름이 영어여도 말은 한국어로 하시면 됩니다. 오늘 만든 내 스킬도 여기 보입니다.
목록에 없으면 가져오면 됩니다
왼쪽 아래 내 이름 → 설정 → 사용자 지정 → 스킬에서 「탐색」 탭을 보세요. 법무·운영·영업처럼 묶여 있고, +를 누르면 바로 내 계정에 들어옵니다.
서류 없이 스킬부터 만들고 싶을 때
같은 스킬 화면 오른쪽 위 「추가」 → 「Claude로 만들기」. 새 대화가 열리고 문장이 미리 적혀 있으니 보내기만 누르세요. 클로드가 "무슨 일을 하는 스킬로 만들까요?"부터 물어봅니다. 마이크로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부록 E다른 서류에도 똑같이
방법은 오늘과 같습니다. 말로 풀고 → 서류로 만들고 → 마음에 들면 스킬로 굳힌다. 서류 종류마다 스킬 하나씩이 제일 깔끔합니다.
서류별로 한 줄 덧붙이세요
| 서류 | 이 한 줄을 말하세요 |
|---|---|
| 기획서 | "왜 지금인지와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앞에 두고, 예산과 일정은 표로." |
| 제안서 | "상대의 문제를 상대의 표현 그대로 먼저 적고, 그다음에 제 해결책을." |
| 견적서 | "포함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나누고, 유효기간과 결제 조건을 꼭." |
| 회의 보고서 | "맨 끝에 할 일 · 누가 · 언제까지를 표로." |
| 공문 · 안내문 | "수신 · 제목 · 근거 · 요청사항 · 회신 기한 순서로, 격식 있게." |
| 주간 보고 | "한 일 나열 말고 결과 중심으로. 달라진 것과 막힌 것을 따로." |
뭘 만들지 모르겠으면
마이크를 누르고 이렇게 말하세요. "저는 ○○ 일을 합니다. 이번 주에 만들어두면 실제로 쓸 자료 후보 다섯 개만 뽑아 주세요. 모르는 건 먼저 물어봐 주세요."
결과가 어긋날 때 — 네 마디
| "만들기 전에 어떻게 만들지 먼저 말해줘" | 긴 문서일수록. 목차만 먼저 받아 고치면 갈아엎는 것보다 열 배 빠릅니다. |
| "내가 원하는 걸 한 줄로 말해줘" | 3초 만에 어긋난 걸 잡습니다. |
| "뭘 더 알아야 해? 물어봐" | 내가 뭘 안 줬는지는 내가 모릅니다. |
|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제안해줘" | 모르는 걸 배우는 통로입니다. |
부록 FPPT는 양식을 받아다 씁니다
빈 화면에서 만든 PPT는 볼품없습니다. 잘 만든 양식을 받아서 내 내용만 얹는 것이 빠르고 결과도 좋습니다.
slidescarnival.com ↗ — 회원가입 없이 .pptx로 받습니다. 정부·공공기관에 낼 서류라면 공고문에 붙은 제출 서식이 정답입니다.
올린 파일은 제가 참고하려는 발표자료 양식입니다. 이 양식의 구성과 분위기를 참고해서, 앞에서 만든 서류를 발표자료로 바꿔 주세요. - 5장을 넘기지 마세요. - 한 장에 메시지 하나만 담으세요. - 각 장 제목은 "결론이 무엇이다"로 쓰세요. - 제가 드린 내용에 없는 것은 지어내지 말고 빈칸으로 두세요. PPT 파일(.pptx)로 만들어 주세요.
화면 캡처 — 보이면 그게 재료입니다
양식도 링크도 없으면 화면을 찍어 입력창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클로드는 사진 속 글자도 읽습니다.
| 무엇을 | 맥 | 윈도우 |
|---|---|---|
| 일부만 캡처 | ⌘ + Shift + 4 | 윈도우키 + Shift + S |
| 붙여넣기 | ⌘ + V | Ctrl + V |
맥은 찍은 그림이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바로 복사만 하려면 Control을 같이 누르세요.
부록 G회의·상담은 통째로 녹음해서
클로드 마이크는 내가 지금 말하는 것만 받아 적습니다. 앞에 앉은 고객의 말, 한 시간짜리 미팅은 따로 녹음해 글로 바꿔야 합니다. 오늘 배운 것의 진짜 값은 여기 있습니다. 다음 주 상담을 녹음해 두었다가 그대로 보고서로 바꾸는 것.
"이건 오늘 ○○ 대표님과 상담한 녹취입니다. 상담 보고서로 정리해 주세요." 자주 하신다면 이 방식도 「상담 보고서」 스킬로 굳혀 두세요. 방법은 부록 E와 같습니다.
Alt를 못 쓸 때 — 다른 길
휴대폰 기본 녹음 앱의 글로 바꾸기 기능(기종에 따라 없을 수 있음), 또는 클로바노트 ↗. 그것도 안 되면 기억나는 대로 손으로 대충 적으셔도 됩니다. 결과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